기록 59
2026년 1월 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 공장 화재 사고 · 노동자 2명 사망
정정 · 정정 — 사망자 수 1→2. 음성 기저귀공장 화재 사망 2명(네팔 22세·카자흐스탄 60세) — 7035 병합
게시된 기록 전문
(2026.2.11) 노동자 1명 사망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네팔 국적의 23세 노동자가 화재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30일 발생한 화재로, A씨는 외부 용역업체 소속으로 한 달간 일하다가 불에 휩싸여 숨졌다. A씨의 시신은 화재 이튿날 수습되었고, 11일이 지나서야 신원이 확인되었다. 음성군은 A씨 가족의 입국 절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A는 외부 용역업체를 통해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 단기 직원으로 채용돼 한 달가량 일하다가 화마에 휩싸여 생을 마감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40935
기록된 사실
- 사망일
- 2026년 1월 30일
- 사망자 수
- 2명
- 지역
-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 공장
- 사고 유형
- 화재
- 고용형태
- 하청
- 업종
- 기타
- 기업명
- 언론 보도에 명시되지 않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원문 기사
- naver
- 게시일
- 2026년 9월 4일 20:3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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